죄책감에서 빠르게 회복할 수 있어요
App Store에서 받기더 이상 죄책감에 피하지 마세요
빠르게 돌아오는 것이 중요해요
솔직한 한 줄이면 충분해요
그대로 읽기만 해도 기도가 돼요
지쳐 로뎀나무 아래 쓰러진 엘리야를 꾸짖지 않으시고, 먼저 먹이고 재우신 뒤 다시 길을 세워 주신 하나님 앞에 나아갑니다.
저도 그 자리에 있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기도를 미루다 보니, 마음이 메말라가는 것을 느낍니다.
주님이 기다리신다는 마음으로, 내일 아침 눈 뜨면 가장 먼저 기도하겠습니다.
엘리야가 다시 일어나 산에 올랐던 것처럼, 저도 새 힘을 얻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회복 속도 변화가 눈에 보여요
나머지는 전부 뺐어요.
회개는 가장 사적인 기도니까요.
고백은 휴대폰 안에서 암호화돼요. 서버도 원문을 몰라요.
광고도, 제3자 추적 도구도 없어요.
Face ID로 앱을 잠그고, 언제든 전부 삭제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