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비교하며 시기했을 때 회개 기도문
잘된 사람이 미웠거나, 비교하다 마음이 초라해졌을 때 드리는 회개 기도문입니다.
이런 마음일 때
비교는 대개 내가 원해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화면을 넘기다가, 소식을 듣다가 문득 마음이 기울지요. 문제는 그 마음을 들고 어디로 가느냐입니다.
예시 기도문
시기·비교 · 회개 기도
동생만 사랑받는다 여긴 형에게 “얘야, 내 것이 다 네 것이다” 다독이신 아버지 앞에 나아갑니다.
남과 비교하느라 주신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제 시선을 옆 사람이 아니라 주님께로 돌려주세요.
저를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세워 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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