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를 미루고 있을 때 · 게으름 회개 기도문
기도와 말씀을 자꾸 미루고 하루를 흘려보냈을 때 드리는 회개 기도문입니다.
이런 마음일 때
기도를 안 한 날이 하루 이틀 쌓이면, 다시 시작하는 일이 이상하게 더 어려워집니다. 미룬 시간만큼 문턱이 높아진 것 같지요. 사실 문턱은 처음부터 없었습니다.
예시 기도문
게으름 · 회개 기도
지쳐 로뎀나무 아래 쓰러진 엘리야를 꾸짖지 않으시고, 먼저 먹이고 재우신 뒤 다시 길을 세워 주신 하나님 앞에 나아갑니다.
맡겨주신 오늘을 미루며 흘려보냈습니다.
지금 눈앞의 작은 한 가지부터 다시 시작하게 해주세요.
저를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세워 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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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도문은 예시입니다. 지금 있었던 일을 한 줄로 적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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