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킴

말로 상처를 줬을 때 · 험담한 후 회개 기도문

뒷담화를 했거나 상처 주는 말을 내뱉은 뒤에 드리는 회개 기도문입니다. 이미 나간 말은 주워 담을 수 없지만, 돌이키는 것은 지금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마음일 때

말은 나가는 순간 내 것이 아니게 됩니다. 그래서 더 오래 마음에 남지요. 주워 담을 수 없다는 사실이 우리를 주저앉게 하지만, 돌이키는 일은 언제나 지금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시 기도문

말·험담 · 회개 기도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입니다” 엎드린 이사야의 입술을 불로 만져 깨끗하게 하신 하나님 앞에 나아갑니다.

오늘 제 말이 누군가를 아프게 했습니다.

말하기 전에 한 번 멈추는 지혜를 주세요.

저를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세워 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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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도문은 예시입니다. 지금 있었던 일을 한 줄로 적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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