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한 생각에 무너졌을 때 회개 기도문
음란한 생각이나 습관 앞에서 무너진 뒤, 부끄러움 때문에 기도가 어려울 때 드리는 회개 기도문입니다.
이런 마음일 때
이 영역의 넘어짐은 유독 입 밖에 내기 어렵습니다.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으니 혼자 오래 머물게 되고, 그 시간이 길어질수록 하나님과 멀어진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멀어진 것은 마음의 거리일 뿐입니다.
예시 기도문
정욕 · 회개 기도
숨긴 죄로 뼈가 마르던 다윗이 “제가 죄를 지었습니다” 고백하자, 그 자리에서 용서하시고 다시 노래하게 하신 하나님 앞에 나아갑니다.
정결하지 못했던 시선과 마음을 그대로 들고 왔습니다. 주님은 이미 아십니다.
넘어져도 숨지 않고, 곧장 주님께 달려오게 해주세요.
저를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세워 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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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도문은 예시입니다. 지금 있었던 일을 한 줄로 적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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