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킴

용서가 안 될 때 · 미움이 남아 있을 때 회개 기도문

그 사람이 계속 미울 때, 용서해야 한다는 걸 알지만 마음이 따라주지 않을 때 드리는 회개 기도문입니다.

이런 마음일 때

용서하라는 말이 때로는 또 하나의 짐이 됩니다. 마음은 아직 거기 있는데 그래야 한다는 것만 알고 있으니까요. 억지로 마음을 바꾸는 대신, 그 마음 그대로 들고 나아가는 기도입니다.

예시 기도문

미움 · 회개 기도

갚을 수 없는 빚을 통째로 없애 주신 왕의 이야기를 기억하며, 그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 앞에 나아갑니다.

용서하지 못하고 미움을 품고 있었습니다.

이 미움을 주님 손에 넘겨드리게 해주세요.

저를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세워 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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